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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층암 종합 예술 공간
구층암은 역사와 전통, 차와 예술, 전세계인이 어우러지는 종합 예술 공간입니다.

역사와 전통
신라 시대 창건되어, 임진왜란 때 소실 후 1647년(인조 25)에 중창된 유서 깊은 암자입니다.
모과나무를 그대로 사용한 기둥으로 유명하며, 자연 그대로의 건축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차와 예술
백제 성왕 화엄사 창건 이전 조성된 천년의 역사를 가진 야생 차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덕제스님과 수행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가장 자연스러운 차는 수행자들의 삶과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이 되었습니다.

구층암의 세계
전세계의 청장년들이 모여 한국의 전통 사찰에서 숙식하며 함께 봉사하고, 문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 2025 차 제다 기간 봉사자 수 : 총 35명(내국인 17명, 외국인 18명)
-연간 봉사자수 60명 내외, 매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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